제품 구조
하나의 Track으로, 맥락이 이어집니다.
트랙 하나가 주변 일을 이어줍니다. 열면 필요한 맥락이 따라옵니다.
01
둘 곳은 나중에
문장부터 PIT에.
02
지금 필요한 것
지금 달리는 트랙과 할 일만 Pulse에.
03
긴 흐름
주·월·년의 흐름은 Spread에.
04
맥락
메모·링크·파일·일정·목표는 트랙에.
PIT 먼저
쓰는 건 당신, 정리는 PIT.
초안도 할 일 쪼개기도 PIT가 먼저. 고르고, 고치고, 버리면 끝.
PIT
생각 한 줄, 그리고 PIT IT.
초안
떠오른 생각이 검토 가능한 런칭 트랙이 됩니다.
시즌 런칭 계획
대상, 공개 목표, 열려 있는 맥락.
첫 검토 블록 정하기
바로 보이는 다음 행동 하나.
원문 브리프 남기기
처음 입력도 트랙에 붙여둡니다.
이 초안을 첫 Track으로 가져가려면 무료로 시작하세요.
Spread
타임라인은 묻기 전에 답합니다.
긴 흐름은 이미 펼쳐져 있습니다. 훑어보고, 다음만 정하면 끝.
런칭
글쓰기
건강
아카이브
왜 만들었나
메모와 계획 사이에서 일이 자주 사라져서.
많은 개인 작업은 프로젝트라고 부르기엔 작고, 단순 메모로 두기엔 너무 많이 연결됩니다. Buttercycle은 그 중간 상태를 위한 도구입니다. 느슨한 생각 하나가 너무 이른 관리 부담 없이 Track으로 자랄 수 있게 만듭니다.
아직 베타인 이유도 같습니다. 깔끔한 데모보다 실제 개인 작업 안에서 모양이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FAQ
시작 전에 자주 묻는 질문
Buttercycle은 무료인가요?
현재는 제품의 형태를 다듬는 무료 베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전에 제품을 볼 수 있나요?
네. 미리보기 화면은 읽기 전용이며 계정 없이 열어볼 수 있습니다.
Track은 무엇인가요?
Track은 생각 하나가 할 일, 메모, 일정, 장소, 예산 맥락을 달고 자라는 자리입니다.
언제 계정이 필요한가요?
내 Track, 할 일, 일정, 장소, 예산을 저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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